특수 소재 견적 플랫폼
견적 받으실 자료만 보내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진행합니다.
도면 PDF, BOM 엑셀, 메신저로 받은 텍스트 어느 쪽이든 괜찮습니다. 사양 정리와 강종 확인을 거쳐 한국·중국·일본·인도 공급망에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요청하고 비교표로 회신드립니다.
이런 분들이 씁니다
소량이라 대리점이 잘 받아주지 않고, 수입은 리드타임이 답이 없을 때. 국내 잉여 재고와 해외 재고를 함께 뒤집니다.
규격과 성적서 요구가 까다로운 프로젝트성 물량. 밀시트 조건을 요청서에 넣어 네 나라에 동시에 묻습니다.
SKD11·SKD61 블록, 열처리 상태와 경도(HRC)까지 확인해야 하는 물건. 설명이 통하는 담당자가 붙습니다.
작동 방식
도면·BOM·PDF·텍스트를 그대로 올립니다. 형식을 맞춰 다시 작성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재질·형상·치수·수량·규격을 뽑아 표준 사양서로 정리하고, 빠진 항목을 표시합니다.
견적에 반드시 필요한 항목만 실시간으로 여쭙고, 답변을 사양서에 반영합니다.
담당자가 4개국 공급처에 요청하고, 회신 단가를 검수 조건·납기와 함께 비교표로 드립니다.
AI 판독
샘플을 눌러 판독 과정을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위에서 파일을 보내시면 같은 화면이 만들어집니다.
왼쪽에서 샘플 자료를 선택하면
판독 결과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실시간 확인
견적을 받으려면 반드시 있어야 하는 항목만 묻습니다. 답변하시면 사양서가 그 자리에서 채워집니다.
담당자가 사양을 확인한 뒤 공급망으로 발송합니다.
진행 현황
어느 공급처에 요청했고 어디서 회신이 왔는지, 진행 상황을 그대로 공유해 드립니다.
도면 원본과 프로젝트명은 발송 대상에서 제외되며, 발송 전에 요청서를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신된 단가는 검수 조건·납기와 함께 한 장의 비교표로 정리해 전달해 드립니다.
공급망
국내에서만 찾으면 재고가 없다는 답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 공급망에도 같은 사양을 함께 물어야 가격과 납기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제철소·대리점·잉여 재고 보유 제조사. 최단 납기, 검수 직접 수행.
스테인리스·특수강 밀과 가공 유통. 단가 경쟁력, 성적서 검증이 관건.
공구강·고합금 상사. 품질 안정성과 소량 대응이 강점.
스테인리스 대형 밀. 대량 물량과 대체 강종 제안에 강함.
소재 상담
강종 차이, 대체 가능 여부, 성적서 용어. 견적을 넣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들을 답해 드립니다.
상담 내용은 견적 요청서에 함께 첨부되어, 담당자가 같은 맥락에서 이어받습니다.
취급 소재
부식에 강한 크롬·니켈계 강재. 식품기계·플랜트·건축 설비에 가장 널리 쓰입니다.
정형재만 취급합니다. 가공 완료품·도금 완료재는 성분 판정이 불가해 다루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견적 요청에 필요한 사양 항목(재질·치수·수량·규격)만 추출해 공급처에 전달합니다. 도면 원본과 부품명·프로젝트명은 발송 대상에서 제외되며, 요청 시 비밀유지계약을 먼저 체결합니다.
판독 결과는 그대로 발송되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검토·보정한 뒤에만 공급처로 나갑니다. 확신이 낮은 항목은 화면에 표시되고, 애매하면 발송 전에 다시 여쭙니다.
한 건의 요청을 한국·중국·일본·인도 공급처에 동시에 보내고, 회신된 단가를 납기·성적서 조건과 함께 한 장의 비교표로 정리해 드립니다. 같은 STS316L도 원산지와 수량에 따라 단가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비교할 수 있게 드리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밀 직발주는 최소 주문량이 있어 소량은 유통 재고나 잉여 재고 쪽에서 답이 옵니다. 수량이 적을수록 국내·일본 상사 회신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강종과 물량에 따라 다릅니다. 국내 재고가 있는 건은 하루 이틀 안에 답이 오지만, 해외 밀에 직접 물어야 하는 건은 며칠이 걸립니다. 접수 시점에 예상 소요를 먼저 알려드리고, 회신이 들어오는 대로 순차적으로 공유해 드립니다.
시작하기
형식을 맞추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가지고 계신 그 파일, 혹은 필요한 강종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사양 정리는 저희 몫입니다.